모두 보기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고 싶다면 고요한 주바일 맹그로브 공원에서 아부다비에 서식하는 조류와 해양생물의 안식처를 탐방해 보세요. 맹그로브 숲을 가로질러 뻗은 기다란 산책로를 따라 거북이와 왜가리, 가젤 등 공원에 서식하는 동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공원은 아부다비 시내에서 불과 30분 거리에 있지만 분주하고 화려한 도시와는 달리 완전히 새로운 세계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바일 섬(Jubail Island)은 특히 아부다비의 무성한 맹그로브 숲이 바다와 해안을 가르는 드라마틱한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새를 관찰하려는 분들, 도심 보다 자연을 선호하시는 분들, 사진 찍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공원입니다.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