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군인들을 위한 클럽 겸 호텔(AFOCH)이었던 어스 호텔(Erth Hotel)은 아랍에미리트 건국의 아버지인 셰이크 자이드 빈 술탄 알 나얀의 오랜 유산을 이어가며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갑니다. 1983년 셰이크 자이드 빈 술탄 알 나얀은 수도 중심지에 아랍에미리트 군인들을 위한 전용 휴게 시설 마련을 구상했습니다. 그렇게 1997년에 셰이크 칼리파 빈 자이드 알 나얀과 아부다비 왕세자이자 아랍에미리트 통합군 부총사령관으로 현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이자 아부다비 통치자인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얀이 직접 개관을 알리며 AFOCH가 탄생했습니다.
2021년에 AFOCH가 어스 호텔로 재탄생하며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게 됩니다. '유산'이라는 뜻의 어스는 비록 새로운 외관을 갖추게 됐지만, 오래도록 전해진 사명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아부다비 중심부에서 손님 한 명 한 명에 맞추어 진정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은 2022년 재단장을
Khaleej Al Arabi Street, Abu Dhabi